면접 · SK하이닉스 / 반도체설계

Q. skct 및 면접

히히삿

안녕하세요. rnd 관련 직무이고 이번에 skct를 응시했습니다. 푼 개수는 75개정도이네요.. 인적성도 잘 보지 못한 와중에 면접을 생각 하고 있어야 하는지 참 고민입니다. 또, 올해는 9/28~10/4로 같은 직무더라도 다른 날에 보는 경우도 있고, 뭐 어떻게 컷을 정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인적성에서 많이 떨구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대규모 채용인지, 뭐 하나 제대로 알 수 있는게 없네요. 정병오는게 이런건가 싶습니다..ㅎㅎ 현직자님들은 대체적으로 컷을 어떻게 정하는 것 같은지, 취준생으로서 지금 하고 있어야 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아시는 바 있으면 최대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10.06

답변 8

  • 리
    리온스SK하이닉스
    코사원 ∙ 채택률 0% ∙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제가 취준했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시험 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제가 동일한 직무는 아니지만 5년차인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채용 정보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 안 쓰고 묵묵히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런 정보는 대부분의 현업자 분들도 알 수 없고 대규모 채용이든, 내가 시험을 잘봤든 못봤든 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준비했냐니까요. 지금까지 노력하셨듯이,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든 못 보게 되든 신경 쓰지 말고 면접 준비 하시면 됩니다. 저도 바로 취업한 친구들보다 6개월 정도 늦게 취업에 성공했고, 그동안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든 날들이 길었지만, 성공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 내가 달라지는게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했고, 계속하니 어느 순간부터 합격이 더 익숙해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힘든 순간이시겠지만 꾸준히 묵묵히 힘내시고 가능하면 이번에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26.10.06


  • 리
    리온스SK하이닉스
    코사원 ∙ 채택률 0% ∙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제가 취준했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시험 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제가 동일한 직무는 아니지만 5년차인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채용 정보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 안 쓰고 묵묵히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런 정보는 대부분의 현업자 분들도 알 수 없고 대규모 채용이든, 내가 시험을 잘봤든 못봤든 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준비했냐니까요. 지금까지 노력하셨듯이,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든 못 보게 되든 신경 쓰지 말고 면접 준비 하시면 됩니다. 저도 바로 취업한 친구들보다 6개월 정도 늦게 취업에 성공했고, 그동안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든 날들이 길었지만, 성공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 내가 달라지는게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했고, 계속하니 어느 순간부터 합격이 더 익숙해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힘든 순간이시겠지만 꾸준히 묵묵히 힘내시고 가능하면 이번에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26.10.06


  • 로
    로로아아삼성전자
    코사원 ∙ 채택률 25% ∙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불안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러나 이 시간에도 skct 60개든 70개든 신경쓰지 않고 면준하고 있는 사람은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저라면 렛유인에서 나오는 반도체 면접 대비 책을 하루에 50페이지씩 읽고 요약/정리/암기 할 것 같네요. 주변에 휘둘리지 마시고 면접 준비에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6.10.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75개 정도 풀었다고 해서 지금 단계에서 합격·불합격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SKCT는 몇 개를 풀었느냐보다 정답률과 영역별 성과, 응시자 전체 분포 등을 종합해서 판단되는 구조라서 다른 사람의 풀이 개수와 단순 비교하는 것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올해처럼 같은 직무도 응시일이 나뉘어 있다면 더더욱 "75개니까 컷 아래겠지"라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회사가 정확한 컷이나 선발 방식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외부에서 몇 개를 기준으로 몇 명을 떨어뜨리는지 알 방법도 없습니다. 대규모 채용이라고 해서 SKCT를 형식적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SKCT에서 대부분을 탈락시키는지도 외부에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가장 안 좋은 선택은 SKCT 결과를 기다리면서 면접 준비를 아예 안 하는 것입니다. R&D 반도체설계 직무라면 지금부터 자소서에 쓴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내가 어떤 설계를 했는지,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사용한 툴은 무엇인지, 발생한 문제와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결과가 어떻게 개선됐는지"를 정리해두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기본적인 반도체 설계 직무 질문, 예를 들면 RTL/Verilog, 디지털 회로, Timing, PPA(Power·Performance·Area), FPGA/ASIC 차이, 반도체 설계 Flow 정도는 본인 전공 수준에 맞춰 다시 잡아두면 됩니다.

    2026.10.0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SKCT는 절대적인 푼 개수보다 정답률과 백분위 석차가 핵심이며 보통 상위 15~25% 안팎을 합격 안정권으로 봅니다. R&D 직무 특성상 오답 감점 리스크를 피하고 정확하게 75개 정도를 풀어내셨다면 결코 낮지 않은 수준입니다. ​응시 일자가 다른 것은 채용 규모나 세부 직무별 지원자 분산, 서버 과부하 방지를 위한 운영 방식일 뿐 불이익은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시간을 보내기보다 곧바로 면접 전형 대비에 들어가는 편이 훨씬 유익합니다. 발표 후 면접까지 준비 기간이 짧으므로 제출하신 자소서와 전공 프로젝트 내용을 미리 복습해 두시길 바랍니다. ​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5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멘티님! 75개를 풀었다는 정보만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정답률과 평가 기준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컷이나 탈락 규모를 추측하면 불안만 커질 수 있어요. 응시일이 나뉘었다는 사실도 대규모 채용 여부의 근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면서 부담이 적은 면접 준비를 시작하시길 추천합니다. 지원서의 프로젝트 2~3개를 ‘문제–본인 역할–선택한 방법–검증 결과–한계’로 정리하고, 관련 전공 기초와 지원 동기를 매일 조금씩 연습해보세요!! 다른 기업 지원에도 활용할 수 있어 낭비되는 준비가 아닙니다. 시험은 이번에 시간이 부족했던 영역과 풀이 순서만 메모해두고, 커뮤니티의 예상 컷을 계속 확인하는 시간을 줄여보세요. 공식 결과가 나올 때까지 다른 지원 일정과 휴식도 함께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를 예측하기보다 지금 바꿀 수 있는 준비에 집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SKCT 응시 직후에 몰려오는 불안감과 막막함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누구나 겪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이므로 너무 자책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R&D 직무의 특성상 지원자의 전공 적합성과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인적성 결과가 다소 아쉽더라도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합격자 커트라인이나 채용 규모는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으며 부서별 필요 인원과 지원자 풀에 따라 유동적으로 결정되므로 결과를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다가올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그동안 작성했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다시 읽어보며 본인의 프로젝트 경험, 연구 과정, 트러블 슈팅 사례를 구조화하는 작업에 집중해야 합니다. 면접에서는 전공 지식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뿐만 아니라 협업 과정에서의 소통 방식이나 문제 해결 능력을 주로 검증하므로 예상 질문을 뽑아 답변을 입체적으로 정리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과 발표 전까지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실무 역량을 점검하며 다가올 면접 기회를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26.10.05


  •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
    코부사장 ∙ 채택률 64% ∙
    회사
    일치

    이 질문은 “75개 풀었으면 붙을까요?”에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바로 면접 준비를 시작하라고 조언하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SK하이닉스도 SKCT를 단순 점수시험이 아니라 인지 역량과 가치관·성향을 종합적으로 보는 검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답변은 이렇게 써보세요. 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우선 SKCT는 몇 개를 풀었느냐만 가지고 합격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75개 정도 푸셨더라도 정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가 중요하고, 회사에서 공식적인 합격 컷을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몇 개 이상이면 합격” 같은 수치는 너무 믿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현직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SKCT의 정확한 직무별 컷이나 선발 배수까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같은 직무도 응시일이 나뉘어 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채용 규모가 크다거나 날짜별로 컷을 다르게 잡는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를 잘 봤는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다시 답을 복기하면서 고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성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라기보다 본인의 가치관과 응답의 일관성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는 결과를 기다리면서 면접 준비를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R&D 직무라면 다음 세 가지를 먼저 준비해보세요. 1. 자소서와 이력서에 작성한 경험을 질문 하나당 꼬리질문 3~4개까지 대비하기 2. 지원 직무와 관련된 전공 기본개념 다시 정리하기 3.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어떻게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했는지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하기 이번 2026년 하반기 SK하이닉스 면접은 특히 문제해결 PT, 경험·연구 내용을 깊게 확인하는 심층 인터뷰, 그룹 토론 등으로 지원자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SKCT 결과 발표 후 준비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촉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75개 풀었는데 붙을까?”를 계속 고민하기보다는 붙는다고 생각하고 면접 준비를 시작하는 게 가장 이득입니다. 떨어지더라도 준비한 전공지식과 면접 경험은 다른 회사 지원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시험은 이미 끝났으니 이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가 가장 현실적인 답변입니다. 특히 “75개면 합격권입니다”처럼 근거 없는 컷을 제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2026 상반기 합격 후기들도 영역별 난이도와 미응답 개수가 상당히 제각각이라, 푼 개수 하나만으로 합불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026.10.05



    댓글 1

    씨
    씨뤼맨

    2026.10.05

    ai 답변이 위에 남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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